자가용으로 간다면
km
km/L
고속 위주면 표시 연비보다 잘 나오는 편이에요.
원/L
원
원
축제·행사장은 주차가 유료이거나 아예 없는 곳이 많아요.
기차·버스로 간다면
원
명
원
역·터미널에서 목적지까지 가는 버스·택시비요. 차로 가면 안 드는 돈이에요.
이번 나들이는
-
왜 인원에 따라 뒤집힐까
자가용 비용은 몇 명이 타든 거의 같아요. 반면 기차·버스는 사람 수만큼 곱해집니다. 그래서 인원이 늘수록 차가 유리해지죠.
| 자가용 | 연료비 + 통행료 + 주차비 — 인원과 무관 |
|---|---|
| 기차·버스 | (요금 + 현지 이동비) × 인원 |
| 손익분기 | 자가용 총액 ÷ 1인 왕복 비용 = 이 인원부터 차가 이득 |
돈만이 기준은 아니에요. 장거리 운전의 피로, 도착 시간의 예측 가능성, 짐의 양도 함께 보세요. 자세한 기준은 이 글에 정리했어요.
자주 묻는 질문
- Q. 연비를 모르겠어요.
- 차량 정보에 표시된 복합 연비를 넣으면 충분해요. 고속도로 위주면 조금 더 잘 나오는 편입니다.
- Q. 감가·정비비도 넣어야 하나요?
- 엄밀히는 맞지만 하루 나들이 판단에는 과해요. 이 계산기는 당장 나가는 돈 기준입니다.
- Q. 주차비를 모르면요?
- 0으로 두고 계산한 뒤, 현장 주차가 유료면 다시 넣어보세요. 결과가 뒤집히는 경우가 있어요.
- Q. 입력값이 저장되나요?
- 아니요. 전송·저장 없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돼요.